Book introduction
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, “슬픔과 아픔에 깊이 감응하는 자일수록 과도한 몰입을 경계할 것” _ 민음사 편집자 김민경“역사의 행간마다, 끝내 지워지지 못한 원한이 서려 있다”사료(史料)의 무심함 뒤에 잊힌 존재들을 위한 서늘한 애도포스타입 55만 독자가 먼저 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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