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ook introduction
시인이자 번역가, 고전학자인 앤 카슨이 1978년부터 2000년까지 22년 동안 한번도 얼굴을 보지 못하고 헤어져 지내던 오빠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만든 책이다. 한국의 활판공방 장인들의 수작업을 거쳐 한 권의 책.
Local reader reaction
Aladin Weekly Best exposes a 8.00/10 average from 14 public ratings or reviews.
시인이자 번역가, 고전학자인 앤 카슨이 1978년부터 2000년까지 22년 동안 한번도 얼굴을 보지 못하고 헤어져 지내던 오빠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만든 책이다. 한국의 활판공방 장인들의 수작업을 거쳐 한 권의 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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